- 생활맥주와 협업해 레시피·패키지 전면 리뉴얼…기내 시그니처 맥주 새단장
- 홈페이지에서 기내판매 상품·가격 사전 확인…기내 쇼핑 편의성 강화

(2026년 7월15일, 서울) – 국내 대표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기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을 강화하기 위해 기내 시그니처 맥주 '비어프레미아'를 새롭게 리뉴얼했다고 밝혔다.
비어프레미아는 에어프레미아가 수제맥주 브랜드 '생활맥주'와 협업해 선보이는 기내 시그니처 맥주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기존 레시피를 개선하고 패키지 디자인을 전면 변경했다.
아메리칸 페일에일 (American Pale Ale) 스타일의 비어프레미아는 355ml 용량에 알코올 도수 5%로, 열대과일의 향긋한 향과 꽃향기, 쌉싸름한 홉의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5000원(미화 5달러)이다.
패키지에는 한여름 휴양지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에어프레미아 주요 취항지의 대표 랜드마크를 일러스트로 표현해 여행의 설렘과 브랜드 감성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기내판매 서비스 이용 편의도 높였다. 기존에는 기내 엔터테인먼트(IFE)를 통해 탑승 후에만 판매 상품과 가격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에어프레미아 홈페이지에서도 기내판매 상품과 가격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탑승 전 구매 가능한 상품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기내 쇼핑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에어프레미아는 하이브리드 항공사 운영 방식에 따라 무료 서비스와 유상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편당 기내 주류판매 매출은 2024년 대비 2025년 7% 증가했으며, 기내 유상판매 매출도 같은 기간 8% 늘어났다. 이 같은 수요에 맞춰 에어프레미아는 기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비어프레미아는 여행의 시작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에어프레미아만의 시그니처 상품"이라며 "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는 차별화된 기내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더욱 만족스러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끝.
(2026년 7월15일, 서울) – 국내 대표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기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을 강화하기 위해 기내 시그니처 맥주 '비어프레미아'를 새롭게 리뉴얼했다고 밝혔다.
비어프레미아는 에어프레미아가 수제맥주 브랜드 '생활맥주'와 협업해 선보이는 기내 시그니처 맥주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기존 레시피를 개선하고 패키지 디자인을 전면 변경했다.
아메리칸 페일에일 (American Pale Ale) 스타일의 비어프레미아는 355ml 용량에 알코올 도수 5%로, 열대과일의 향긋한 향과 꽃향기, 쌉싸름한 홉의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5000원(미화 5달러)이다.
패키지에는 한여름 휴양지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에어프레미아 주요 취항지의 대표 랜드마크를 일러스트로 표현해 여행의 설렘과 브랜드 감성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기내판매 서비스 이용 편의도 높였다. 기존에는 기내 엔터테인먼트(IFE)를 통해 탑승 후에만 판매 상품과 가격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에어프레미아 홈페이지에서도 기내판매 상품과 가격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탑승 전 구매 가능한 상품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기내 쇼핑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에어프레미아는 하이브리드 항공사 운영 방식에 따라 무료 서비스와 유상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편당 기내 주류판매 매출은 2024년 대비 2025년 7% 증가했으며, 기내 유상판매 매출도 같은 기간 8% 늘어났다. 이 같은 수요에 맞춰 에어프레미아는 기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비어프레미아는 여행의 시작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에어프레미아만의 시그니처 상품"이라며 "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는 차별화된 기내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더욱 만족스러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끝.